라와 경찰이 출동하고 특공대까지 배치돼 공연장 인근을 수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015년에도 미국 공연을 앞두고 멤버 RM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글과 사진이 올라왔고 2017년엔 애너하임 공연을 앞두고 “지민을 총으로 쏘겠다”는 협박도 이어졌다. 2018년에도 포트워스 공연을 앞두고 지민 살해 협박이 나와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기도 했다.
4단독 강경묵 판사는 공중협박 혐의로 기소된 50대 강모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BTS가 지난 3월 21일 컴백 공연을 기획한 가운데, 강씨는 공연 이틀 전인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BTS 광화문 공연 교통통제 정보’ 게시글에 “생수병에 휘발유를 넣어서